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대신사 당시 동학의 기본 단위 조직을 이름하여 ‘접(接)’이라고 했다. 당시 접의 규모는 50호 내외의 교인으로 조직하였으며, 포덕 3(1862)년 음력 12월 30일 처음으로 접을 조직하여 접주를 임명할 때 총 16명이었다.
멀리 경상남도 고성(固城)을 위시하여 대구, 청도, 기내와 충청북도 단양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중심 지역은 역시 경주 부근으로 경주, 영천, 흥해, 울산, 장기, 청하, 신령, 영덕, 영해, 안동, 영양 등지에 접주가 임명이 되었다.
이 접이란 교구와 같은 지역 단위 조직이 아니라 인맥(人脈)을 중심으로 하는, 즉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인맥 조직이다. 그리고 단수한 동학의 하부 단위 조직의 기능에 그치지 아니하고 신앙공동체를 이루는 살아 있는 조직이었다.
- 포덕 124(1983)년 7월 15일 자 『천도교월보』 제53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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