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천도교중앙총부 전명운 교화관장은 지난 6월 29일 시일설교에서 ‘진리란 단순히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여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 관장은 설교에서 현대 사회에서 진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야 할지를 다각도로 성찰하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본 설교는 총 다섯 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 진리 탐구와 소통의 중요성
진리는 혼자 깨닫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더 깊어지고 확장된다. 영상은 진리를 향한 여정이 곧 인간과 인간 사이의 소통을 풍성하게 만들며, 이는 곧 공동체 속 실천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한다.
2. 진리와 형식의 차이 이해
영상은 종종 진리 그 자체보다 형식에 얽매이는 사회적 경향을 비판하며, 외형적 틀보다는 내면의 본질을 바라볼 줄 아는 통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진리는 관념이 아닌 삶의 자세로 이어져야 함을 일깨운다.
3. 현대 사회의 변화와 진리의 중요성
급속하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진리의 가치’가 존재한다. 영상은 이러한 가치를 개인이 어떻게 자기 삶에 녹여내고 지속적으로 재해석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4. 인공지능 시대와 도구로서의 역할
인공지능의 발달로 정보 습득은 더욱 쉬워졌지만, 진정한 진리는 여전히 인간의 판단과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AI는 도구일 뿐, 진리의 주체는 결국 인간 자신임을 환기한다.
5. 진리 탐구는 실천을 위한 시작이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진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그것을 살아내는 실천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인 진리는 일상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구체화된다.
전명운 관장은 설교를 통해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앎과 삶의 간극을 좁히려는 교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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