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천도교에서 '귀귀자자 살펴 내어'의 뜻은 대신사님의 가르침을 한 글자 한 구절 꼼꼼히 살펴내어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올바르게 수도해야 함을 의미한다.
지난 6월 8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설교는 서울교구 정윤택 교구장이 맡았으며, 천도교의 핵심 가르침과 대신사(최제우)의 정신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이는 대신사께서 남원 은적암에서 제자들의 수도를 염려하며 도수사와 논학문을 지으신 배경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특히, 주문 21자에 담긴 무극대도의 이치와 수도의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제공하며, 강령주문과 본주문을 통해 한울님과 하나 되는 경험을 강조한다. 또한, 한울님의 불택선악(不擇善惡)을 통해 모든 사람이 한울님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알려준다.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