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1 (수)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 건립을 위한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강연회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천안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동학농민혁명천안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건립추진위원회와 충남동학농민혁명단체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동학사상과 혁명의 도시, 내 고향 천안에 동학도서관을 세웁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1년 봄 목천판 『동경대전』 진본이 발굴된 이후, 천안을 동학사상의 중심지로 재조명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 건립을 추진해온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동학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이용길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건립추진위원장은 “목천판 『동경대전』 진본 발굴을 계기로 천안을 ‘사상과 혁명의 도시’로 세우고자 하는 뜻을 모아왔다”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도서관 건립의 필요성과 의미를 널리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회 당일에는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연과 함께 용담검무 공연(장효선, 남원시 무형문화유산 보유자)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는 『목천판 동경대전 연구』가 1권씩 제공된다. 또한 『목천판 동경대전』 진본은 천안박물관에 상시 전시되어 있어 관람이 가능하다.
동학농민혁명천안기념사업회는 “동학농민혁명기념도서관 건립이라는 뜻깊은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후원한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