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Q. 천도교가 3.1운동을 주도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A. 천도교가 3·1운동을 주도한 것은 사실입니다. 천도교 경전에는 일본을 ‘개같은 왜적 놈’이라고 적지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배일의식이 고조되었습니다. 천도교는 1910년 8월 29일 일제 강점 직후 그 부당성을 알렸으며, 1910년대에는 민족문화추진운동본부, 천도구국단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동학혁명과 같은 대중적 독립 만세운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과 민족자결주의의 대두로 천도교는 이를 기회로 3·1운동을 기획하였으며, 천도교에서 경영하는 보성사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고, 배포의 책임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 중 천도교에서는 의암성사 손병희 등 15명이 서명하였으며, 서울뿐만 아니라 평양, 의주, 등 지방 조직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3·1운동을 주도하였습니다. 독립운동 자금으로 기독교에 5천 원을 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희암 성주현(상주선도사)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