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11 (수)

  • 맑음속초5.8℃
  • 맑음3.5℃
  • 맑음철원3.8℃
  • 맑음동두천3.7℃
  • 맑음파주2.7℃
  • 맑음대관령-1.4℃
  • 맑음춘천4.7℃
  • 맑음백령도1.9℃
  • 맑음북강릉4.9℃
  • 맑음강릉6.2℃
  • 맑음동해5.8℃
  • 연무서울4.3℃
  • 연무인천2.4℃
  • 맑음원주4.2℃
  • 맑음울릉도4.2℃
  • 연무수원2.5℃
  • 맑음영월3.4℃
  • 맑음충주3.9℃
  • 맑음서산2.6℃
  • 맑음울진5.8℃
  • 연무청주4.3℃
  • 연무대전4.8℃
  • 맑음추풍령3.9℃
  • 맑음안동4.8℃
  • 맑음상주4.7℃
  • 맑음포항7.7℃
  • 맑음군산3.1℃
  • 맑음대구7.0℃
  • 연무전주3.6℃
  • 맑음울산7.4℃
  • 맑음창원8.0℃
  • 연무광주4.9℃
  • 맑음부산8.8℃
  • 맑음통영7.7℃
  • 박무목포4.6℃
  • 맑음여수7.1℃
  • 연무흑산도5.1℃
  • 맑음완도5.5℃
  • 흐림고창4.2℃
  • 맑음순천4.5℃
  • 연무홍성(예)4.0℃
  • 맑음2.9℃
  • 구름많음제주8.2℃
  • 맑음고산7.7℃
  • 맑음성산7.4℃
  • 맑음서귀포9.4℃
  • 맑음진주6.9℃
  • 맑음강화1.6℃
  • 맑음양평4.7℃
  • 맑음이천4.1℃
  • 맑음인제3.4℃
  • 맑음홍천4.3℃
  • 맑음태백0.0℃
  • 맑음정선군2.7℃
  • 맑음제천2.7℃
  • 맑음보은3.1℃
  • 맑음천안3.5℃
  • 맑음보령3.0℃
  • 맑음부여4.6℃
  • 맑음금산4.2℃
  • 맑음4.4℃
  • 맑음부안3.4℃
  • 맑음임실3.4℃
  • 흐림정읍3.6℃
  • 구름많음남원4.0℃
  • 흐림장수1.6℃
  • 흐림고창군4.5℃
  • 맑음영광군4.0℃
  • 맑음김해시8.2℃
  • 맑음순창군4.2℃
  • 맑음북창원8.4℃
  • 맑음양산시9.7℃
  • 맑음보성군6.1℃
  • 맑음강진군5.7℃
  • 맑음장흥5.3℃
  • 맑음해남5.1℃
  • 맑음고흥5.7℃
  • 맑음의령군5.7℃
  • 맑음함양군4.9℃
  • 맑음광양시6.1℃
  • 맑음진도군4.7℃
  • 맑음봉화2.6℃
  • 맑음영주3.6℃
  • 맑음문경3.9℃
  • 맑음청송군4.6℃
  • 맑음영덕6.1℃
  • 맑음의성5.9℃
  • 맑음구미6.2℃
  • 맑음영천6.4℃
  • 맑음경주시6.9℃
  • 맑음거창4.0℃
  • 맑음합천7.1℃
  • 맑음밀양8.2℃
  • 맑음산청4.9℃
  • 맑음거제7.6℃
  • 맑음남해7.5℃
  • 맑음9.2℃
기상청 제공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 출판기념회 열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 출판기념회 열려

동학·천도교 사상과 교단 운영의 성찰 담아

  • 신채원
  • 등록 2026.02.09 15:01
  • 조회수 1,312
  • 댓글수 0


KakaoTalk_20260204_145239871.jpg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의 저서 『교령의 시간』 출판기념회가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정오, 서울 수운회관 다목적홀에서 교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학학회, 천도교종학대학원, 천도교종학대학원 총동문회가 공동 주관하고, 천도교중앙총부와 천도교미술인회가 후원했다.


행사는 단암 이문상 천도교종학대학원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출판기념 개회식에 이어 천도교 의식에 따라 청수봉전과 주문3회병송, 이어 사회자의 저자 약력 소개가 있었다.


KakaoTalk_20260204_145045884.jpg
박인준 교령이 축사를 하는 모습

 

축사에는 박인준 교령을 비롯해 김학광 동학학회 후원회장, 임형진 동학학회 상임고문, 염정모 천도교미술인회 회장, 변종제 천도교종학대학원 총동문회장이 저자의 사상과 삶, 그리고 『교령의 시간』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저자 이정희 전 교령은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은 교령으로서의 시간과 책임, 그리고 동학과 천도교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기록”이라며 “교단과 후학들에게 작은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후 축하 꽃다발 증정과 마치는 심고로 공식 행사가 마무리됐다.


KakaoTalk_20260204_144940504.jpg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교인 및 내외빈들의 기념촬영


KakaoTalk_20260204_145303857.jpg
이정희 전 교령과 가족, 출판기념회를 준비한 동덕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저서가 증정됐으며, 이정희 전 교령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이름을 적어 사인을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교령의 시간』은 교단을 이끌어온 교령의 시선으로 시대와 신앙, 책임의 무게를 성찰한 기록으로, 동학과 천도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