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10 (화)

  • 맑음속초4.3℃
  • 박무-1.0℃
  • 흐림철원-0.2℃
  • 흐림동두천0.3℃
  • 흐림파주-0.5℃
  • 구름많음대관령-1.9℃
  • 맑음춘천-1.7℃
  • 박무백령도2.0℃
  • 맑음북강릉3.0℃
  • 맑음강릉5.3℃
  • 맑음동해4.2℃
  • 흐림서울2.9℃
  • 박무인천1.5℃
  • 흐림원주2.1℃
  • 맑음울릉도3.6℃
  • 흐림수원2.2℃
  • 흐림영월0.0℃
  • 흐림충주1.3℃
  • 흐림서산2.2℃
  • 구름많음울진5.1℃
  • 흐림청주3.2℃
  • 흐림대전3.1℃
  • 흐림추풍령0.4℃
  • 흐림안동1.3℃
  • 흐림상주3.2℃
  • 흐림포항6.7℃
  • 흐림군산2.0℃
  • 흐림대구5.6℃
  • 박무전주2.8℃
  • 흐림울산5.6℃
  • 흐림창원4.0℃
  • 박무광주3.0℃
  • 흐림부산4.7℃
  • 흐림통영4.7℃
  • 박무목포3.0℃
  • 박무여수4.1℃
  • 비흑산도4.6℃
  • 흐림완도3.7℃
  • 흐림고창2.5℃
  • 흐림순천1.5℃
  • 흐림홍성(예)3.2℃
  • 흐림2.3℃
  • 비제주8.4℃
  • 흐림고산8.2℃
  • 흐림성산8.2℃
  • 흐림서귀포8.9℃
  • 흐림진주2.6℃
  • 흐림강화0.1℃
  • 흐림양평2.2℃
  • 흐림이천2.7℃
  • 흐림인제1.4℃
  • 흐림홍천1.7℃
  • 구름많음태백-0.4℃
  • 흐림정선군0.7℃
  • 흐림제천0.4℃
  • 흐림보은0.5℃
  • 흐림천안2.2℃
  • 흐림보령3.0℃
  • 흐림부여2.3℃
  • 흐림금산1.4℃
  • 흐림2.2℃
  • 흐림부안2.6℃
  • 흐림임실1.7℃
  • 흐림정읍2.4℃
  • 흐림남원1.1℃
  • 흐림장수0.5℃
  • 흐림고창군2.0℃
  • 흐림영광군2.4℃
  • 흐림김해시3.5℃
  • 흐림순창군1.6℃
  • 흐림북창원4.9℃
  • 흐림양산시5.5℃
  • 흐림보성군3.3℃
  • 맑음강진군3.3℃
  • 맑음장흥3.0℃
  • 맑음해남3.6℃
  • 흐림고흥3.7℃
  • 흐림의령군2.1℃
  • 흐림함양군2.6℃
  • 흐림광양시3.7℃
  • 흐림진도군3.0℃
  • 흐림봉화-2.9℃
  • 구름많음영주3.1℃
  • 구름많음문경3.1℃
  • 구름많음청송군0.1℃
  • 구름많음영덕2.7℃
  • 흐림의성1.3℃
  • 흐림구미4.4℃
  • 흐림영천5.5℃
  • 흐림경주시4.8℃
  • 흐림거창2.7℃
  • 흐림합천4.0℃
  • 흐림밀양4.0℃
  • 흐림산청2.4℃
  • 흐림거제4.8℃
  • 흐림남해4.2℃
  • 흐림4.5℃
기상청 제공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 출판기념회 열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 출판기념회 열려

동학·천도교 사상과 교단 운영의 성찰 담아

  • 신채원
  • 등록 2026.02.09 15:01
  • 조회수 880
  • 댓글수 0


KakaoTalk_20260204_145239871.jpg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의 저서 『교령의 시간』 출판기념회가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정오, 서울 수운회관 다목적홀에서 교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학학회, 천도교종학대학원, 천도교종학대학원 총동문회가 공동 주관하고, 천도교중앙총부와 천도교미술인회가 후원했다.


행사는 단암 이문상 천도교종학대학원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출판기념 개회식에 이어 천도교 의식에 따라 청수봉전과 주문3회병송, 이어 사회자의 저자 약력 소개가 있었다.


KakaoTalk_20260204_145045884.jpg
박인준 교령이 축사를 하는 모습

 

축사에는 박인준 교령을 비롯해 김학광 동학학회 후원회장, 임형진 동학학회 상임고문, 염정모 천도교미술인회 회장, 변종제 천도교종학대학원 총동문회장이 저자의 사상과 삶, 그리고 『교령의 시간』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저자 이정희 전 교령은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은 교령으로서의 시간과 책임, 그리고 동학과 천도교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기록”이라며 “교단과 후학들에게 작은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후 축하 꽃다발 증정과 마치는 심고로 공식 행사가 마무리됐다.


KakaoTalk_20260204_144940504.jpg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교인 및 내외빈들의 기념촬영


KakaoTalk_20260204_145303857.jpg
이정희 전 교령과 가족, 출판기념회를 준비한 동덕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저서가 증정됐으며, 이정희 전 교령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이름을 적어 사인을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교령의 시간』은 교단을 이끌어온 교령의 시선으로 시대와 신앙, 책임의 무게를 성찰한 기록으로, 동학과 천도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