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8 (수)
수운 최제우 대신사 올해는 동학(東學)을 창도한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 선생의 탄신 200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이다. 수운 선생의 가르침을 삶의 가치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서 선생을 기념할 수 있는 뜻깊은 해에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수운 선생은 1824년 10월 28일 경주에서 탄생해 오랜 구도의 고행 끝에 1860년 4월 5일 한울님과의 만남을 통해 동학을 창도했다. 선생이 창도한 동학은 ‘동국(東國)의 학’ 즉, 우리나라의 도학(道學)이다. 동학...
설교 : 스승님을 그리며(교화관장 인화당 이미애)
설교 : 심학과 모심(선도사 준암 박인준)
설교 : 교인과 세상 사람의 다른 점 : 금암 이종민(선도사)
설교 : 수심정기(화암 김호성)
설교 : 동귀일심(대신사 출세 200년 기념사업 공동위원장 명암 선우철수)
설교 : 천도=화생(수인당 손윤자 선도사)
설교 : 심상희락(선도사 정암 박정연)
설교 : 포덕지심(선도사 정암 주선원)
용담성지 포덕문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업적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는 인류가 살아가는 방법을 세세히 교훈으로 후학들에게 알려 주시고 대구장대에서 순도하신 것이다. 수운선생의 탄신과 득도 및 순도의 순간순간 들이 모두 신비에 쌓여 있다. 신인임을 말해 주는 위대하신 분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중요한 순간들을 살펴보면서 다시 한 번 수운 선생의 200주년 탄신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먼저 수운선생의 탄신에 대해 살펴보...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