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20 (금)

  • 맑음속초13.6℃
  • 맑음11.6℃
  • 맑음철원11.4℃
  • 맑음동두천12.4℃
  • 맑음파주11.1℃
  • 맑음대관령7.0℃
  • 맑음춘천12.4℃
  • 박무백령도7.7℃
  • 맑음북강릉13.8℃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3.1℃
  • 맑음서울13.5℃
  • 맑음인천10.8℃
  • 맑음원주12.0℃
  • 맑음울릉도11.7℃
  • 맑음수원12.6℃
  • 맑음영월11.8℃
  • 맑음충주12.7℃
  • 맑음서산10.3℃
  • 맑음울진15.8℃
  • 맑음청주13.4℃
  • 맑음대전13.6℃
  • 맑음추풍령13.2℃
  • 맑음안동13.4℃
  • 맑음상주14.5℃
  • 맑음포항15.7℃
  • 맑음군산12.8℃
  • 맑음대구14.9℃
  • 맑음전주14.3℃
  • 맑음울산15.3℃
  • 맑음창원13.8℃
  • 맑음광주14.8℃
  • 맑음부산13.6℃
  • 맑음통영13.1℃
  • 맑음목포12.2℃
  • 맑음여수12.1℃
  • 연무흑산도14.2℃
  • 맑음완도13.2℃
  • 맑음고창13.3℃
  • 맑음순천14.1℃
  • 맑음홍성(예)12.0℃
  • 맑음12.6℃
  • 맑음제주14.5℃
  • 맑음고산12.6℃
  • 맑음성산14.9℃
  • 맑음서귀포13.8℃
  • 맑음진주13.8℃
  • 맑음강화10.0℃
  • 맑음양평12.2℃
  • 맑음이천13.2℃
  • 맑음인제11.1℃
  • 맑음홍천11.7℃
  • 맑음태백7.9℃
  • 맑음정선군10.7℃
  • 맑음제천10.7℃
  • 맑음보은12.7℃
  • 맑음천안13.4℃
  • 맑음보령10.8℃
  • 맑음부여13.0℃
  • 맑음금산13.5℃
  • 맑음12.5℃
  • 맑음부안14.3℃
  • 맑음임실13.2℃
  • 맑음정읍13.6℃
  • 맑음남원13.8℃
  • 맑음장수11.5℃
  • 맑음고창군14.0℃
  • 맑음영광군12.4℃
  • 맑음김해시14.1℃
  • 맑음순창군12.9℃
  • 맑음북창원14.3℃
  • 맑음양산시15.2℃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3.9℃
  • 맑음장흥14.3℃
  • 맑음해남12.6℃
  • 맑음고흥12.9℃
  • 맑음의령군14.2℃
  • 맑음함양군14.6℃
  • 맑음광양시14.2℃
  • 맑음진도군12.4℃
  • 맑음봉화11.2℃
  • 맑음영주12.7℃
  • 맑음문경13.6℃
  • 맑음청송군12.6℃
  • 맑음영덕14.3℃
  • 맑음의성14.1℃
  • 맑음구미14.5℃
  • 맑음영천14.8℃
  • 맑음경주시15.5℃
  • 맑음거창15.1℃
  • 맑음합천16.5℃
  • 맑음밀양15.7℃
  • 맑음산청14.9℃
  • 맑음거제12.3℃
  • 맑음남해13.3℃
  • 맑음14.6℃
기상청 제공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 출판기념회 열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 출판기념회 열려

동학·천도교 사상과 교단 운영의 성찰 담아

  • 신채원
  • 등록 2026.02.09 15:01
  • 조회수 5,203
  • 댓글수 0


KakaoTalk_20260204_145239871.jpg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호암 이정희 천도교 전 교령의 저서 『교령의 시간』 출판기념회가 포덕 167년(2026) 2월 1일 정오, 서울 수운회관 다목적홀에서 교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학학회, 천도교종학대학원, 천도교종학대학원 총동문회가 공동 주관하고, 천도교중앙총부와 천도교미술인회가 후원했다.


행사는 단암 이문상 천도교종학대학원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출판기념 개회식에 이어 천도교 의식에 따라 청수봉전과 주문3회병송, 이어 사회자의 저자 약력 소개가 있었다.


KakaoTalk_20260204_145045884.jpg
박인준 교령이 축사를 하는 모습

 

축사에는 박인준 교령을 비롯해 김학광 동학학회 후원회장, 임형진 동학학회 상임고문, 염정모 천도교미술인회 회장, 변종제 천도교종학대학원 총동문회장이 저자의 사상과 삶, 그리고 『교령의 시간』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저자 이정희 전 교령은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은 교령으로서의 시간과 책임, 그리고 동학과 천도교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기록”이라며 “교단과 후학들에게 작은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후 축하 꽃다발 증정과 마치는 심고로 공식 행사가 마무리됐다.


KakaoTalk_20260204_144940504.jpg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교인 및 내외빈들의 기념촬영


KakaoTalk_20260204_145303857.jpg
이정희 전 교령과 가족, 출판기념회를 준비한 동덕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저서가 증정됐으며, 이정희 전 교령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이름을 적어 사인을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교령의 시간』은 교단을 이끌어온 교령의 시선으로 시대와 신앙, 책임의 무게를 성찰한 기록으로, 동학과 천도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