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1 (수)
대동교구(교구장 성강현)에서 정덕재 도정의 전교로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이 입교하였다.
최환식 동덕은 수운대신사의 후손으로, 그 뿌리를 잇는 인연 속에서 교문에 들어서게 되었다. 평소 고대사 연구를 비롯해 농학과 도시농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숲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과 명상 수련 등 생명과 치유를 중심으로 한 실천에도 힘써왔다.
이번 입교는 개인의 신앙 입문을 넘어, 자연과 인간, 생명의 조화를 추구해온 삶의 방향이 천도교의 인내천 사상과 맞닿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동교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교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교화의 폭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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