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8 (수)
박인준 교령은 이날 신년합동배하식을 봉행하고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심화기화로 천심을 회복하여 한울님의 덕이 온 세상에 펼쳐지기를 심고한다"고 밝혔다. ©이재용 여성회본부 정숙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중앙총부는 새해 첫날인 포덕 167(2026)년 1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서울 및 인근 지역 교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합동배하식을 봉행하고 새해의 첫 아침을 열었다. ...
새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붉은 말은 말 가운데서도 가장 뜨겁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동물을 상징하므로 병오년은 만물이 충만한 기운으로 활짝 피어나는 해라고 합니다.교인 여러분 한 분 한 분마다, 집집마다, 전국의 각 교구마다 활활발발한 한울기운으로 하시는 일마다 성과를 얻고 내실을 다져서 일년내내 항상 기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중앙총부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처럼 포덕교화를 위해 힘차게, 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지난해 권역별 교역자간담회에서 제안 또는 요청받았던 숙제 외에도 새해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
박인준 교령 준암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교인들과 국민 모두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박 교령은 신년메시지를 통해 “포덕 167년 병오년 새해 아침이 힘차게 밝았다”며 “한울님의 감응과 은덕이 온누리에 가득하고, 우리 사회가 심화기화로 천심을 회복하여 한울님의 덕이 온 세상에 펼쳐지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질서를 지키고 사회 안녕을 위해 정성을 기울...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수고와 정성이 내일의 교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종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회의식과 격려사(박인준 교령), 종무사(강병로 종무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박인...
연원회 흥신포가 지난 14일 대동교구 성화실에서 포덕 16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박인준 교령 내외가 참석하였다.(가운데) 연원회 흥신포(도정 준암 박인준)는 포덕166년(2025) 12월 14일 오후 12시 30분, 대동교구 성화실에서 포덕 166년도 정기 연원회 회의를 열고 연원회 현안과 대책,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흥신포 도정인 박인준 교령과 노암 강병로 종무원장을 비롯해 소속 교인 21명이 참석했으며, 중암 김대석 사무국장의 집례...
천도교인들의 삶과 신앙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가 이번에는 서울교구 진은당 김보경 선도사를 조명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 올해로 90세에 이른 김보경 선도사는 겉치레 없는 수수한 말투로 자신의 평생 신앙 여정을 담담히 들려준다. 특히 시어머니이자 신정당 김태화 여성회 고문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 선도사는 “아이를 때리지 말라, 며느리도 한울님”이라는 시어머니의 가르침이 말이 아닌 삶으로 실천되었음을 회고하며, 그 가르침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기준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정당 김...
천도교인들의 삶과 신앙을 기록하는 「동학천도교 인물 아카이브」가 이번에는 서울교구 진은당 김보경 선도사를 조명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 올해로 90세에 이른 김보경 선도사는 겉치레 없는 수수한 말투로 자신의 평생 신앙 여정을 담담히 들려준다. 특히 시어머니이자 신정당 김태화 여성회 고문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 선도사는 “아이를 때리지 말라, 며느리도 한울님”이라는 시어머니의 가르침이 말이 아닌 삶으로 실천되었음을 회고하며, 그 가르침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기준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정당...
서울교구는 포덕 166년 12월 28일(시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수운회관 907호에서 ‘송년회 및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송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교인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웰다잉(Well-Dying)’을 주제로 한 강연을 중심으로 시낭송과 어린이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웰다잉 강연은 삶과 죽음을 성찰하며 보다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박인준 교령이 포덕166년(2025) 12월 24일 인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하는 모습 박인준 교령은 제128주년 인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발표하고, 의암성사의 불굴의 신앙과 다시개벽 정신을 계승해 교단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이뤄가자고 강조했다. 박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의암성사께서 해월신사로부터 도통을 전수받은 지 128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의암성사의 생애와 사상은 교단을 넘어 민족사와 인류사적 가치를 지닌 위대한 유산”이라고 밝혔다. ...
용담정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을 맞아 교단 구성원들의 신앙 정진과 교회중흥을 위한 동계수련을 오는 1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 49일간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수련은 “정성·공경·믿음으로 수련의 생활화를 실천합시다”를 목적 표어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신앙 수행을 생활화하고 교역자와 교인들의 내적 성찰과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계수련 기간은 포덕 167년 1월 1일(목)부터 2월 18일(수)까지이며, 수도원 수련을 희망하는 교인은 사전에 해당 수도원에...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