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1 (수)
중앙총부는 규정관리 규정 제10조에 따라 연원회 운영규정 개정 사항을 공고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포덕 167년 2월 20일 개최된 제3차 종의원 정기총회에서 심의·의결된 내용이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연원회 운영의 시기 조정과 예우직 관련 규정 보완에 있다. 먼저 제7조(회의소집)에서는 정기연원회의 소집 시기를 기존 ‘매년 2월’에서 ‘매년 3월’로 변경하였다. 이는 연원회 운영의 일정 조정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한 제11조(예우직 선출)에서는 종법사 관련 규정이 보완되...
수심정기TV 천덕송 연속듣기 화면(유튜브 채널 수심정기TV) 천덕송 32곡을 한 번에 이어 들을 수 있는 연속듣기 영상 콘텐츠가 YouTube 채널 수심정기TV를 통해 공개되어 교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덕화당 김윤경 교인이 직접 부른 천덕송 32곡을 하나의 영상으로 구성한 것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천덕사은을 되새기며 마음을 맑히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되었다. 영상은 일터와 가정, 이동 중 등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되어, 생활 속에서...
춘암 박인호 상사 제86주기 환원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환원기도식과 묘소참례를 봉행한다. 교화관은 안내문을 통해 “변함없는 정성으로 성력을 다하는 교역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 교구에서는 의절에 따라 교인들이 재가기도를 봉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구별로 성지순례의 뜻을 살려 묘소참례를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환원기도식은 4월 3일 오후 9시 재가기도로 진행되며, 식순은 개식,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경전봉독(성령출세설), 천덕송 합창(환원기도가), 심고, 폐식의 순으로 봉행된다...
윤태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후원의 날 행사는 『신인간』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을 "마음과 뜻을 모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인준 교령은 축사를 통해 “『신인간』을 살리는 힘은 교인들에게 있다”며 구독과 후원, 보급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의 모습 ...
연원회는 3월 19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포덕 167년 정기회의를 통해 이창번 선도사와 한광도 전 교령을 종법사로 추대하였다. 연원회는 3월 19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포덕 167년 정기총회에서 한광도 전 교령과 이창번 선도사를 참석자의 만장일치로 종법사로 추대하였다. 이로써 교단에는 그동안 유일한 종법사이던 조동원 종법사를 비롯하여 세 분의 종법사를 모시게 되었다. 조동원 종법사는 포덕 158년 3월 20일 정기연원회에서 종법사로 추대되...
김성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도와 운영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이번 회의에서 종법사 추대 안건이 상정된 만큼, 교단의 미래를 생각하며 원만한 결론을 도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광도 전 교령과 이창번 전 상주선도사가 천도교 최고 예우직인 ‘종법사’로 추대되었다. 종법사 교헌 제23조에 따라 연원회에서 “원직으로 도정, 주직으로 원장급 이상을 역임한 교인 및 일생 동안 교회에 바친 공로가 혀저하고...
18일 중앙총부 회의실(수운회관 907호)에서 백진솔 종학대학원 교무처장과 최만식 교령사 전서의 도첩수여식이 봉행되었다. 이날 도첩수여식은 교회의식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이날 수여식은 수행자의 책임과 사명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도첩은 교단의 신앙과 수행을 바탕으로 맡겨지는 중요한 직분으로, 이를 통해 교화와 포덕의 사명을 더욱 굳건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를 지닌다. 백진솔 종학대학원 교무처장과 최만식 교령사 전서는 도첩을 수여받으며 교단 발전과 교화 확장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서원하고,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할 것을...
중앙총부는 3월 20일, 최근 중동 지역에서 지속되고 있는 무력 충돌과 관련해 평화 입장을 밝히고, 정부의 신중한 대응을 촉구했다.천도교중앙총부는 입장문을 통해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명 살상과 자원 파괴로 세계경제 위기가 심화되며, 세계가 불안과 공포 속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각국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이익을 앞세운 갈등과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입장문은 다음과 같다. 중동 전쟁 참전을 반대한다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에서 박수연 해설사의 인사를 겸한 해설 안내를 받는 참가자들. 납북자 이길용님의 가족사와 납북과정 등 당시 상황을 설명을 듣는 참가자들 지난 3월 14일(금), 동학민족통일회 주영채 상임의장과 김인환 사무총장은 통일부가 주최한 ‘7대 종단 전방 접경 지역 견학’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는 분단으로 인한 피해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인도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종단 간 교류를 통해 남북 ...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2026) 오후 2시 신임인사차 교령사를 예방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접견하고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왼쪽부터 전명운 교화관장, 권오을 장관, 박인준 교령, 강병로 종무원장, 서소연 교무관장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2026) 오후 2시 신임인사차 교령사를 예방한 권오을 국가보훈처 장관을 접견하고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권 장관은 “장관 임명 후 처음으로 교령님을 뵙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히고...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