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30 (금)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천도교 인터넷신문」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 사회는 전 분야가 인터넷 디지털 시대입니다.
모바일로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상과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기사로 인터넷신문으로의 추세는 빠르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교단의 발전을 위해서도 인터넷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터넷신문이 제2의 부흥을 개척해 가는 계기가 되어 천도교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기를 심고 합니다.
그리고 교단의 소식을 제대로 알리고 활성화에 보탬이 되어 모든 분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천도교의 교리와 교사 그리고 새로운 지식 정보를 제공해 주고, 다양한 문화를 전달하는 뉴스매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인터넷신문 개국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의 헌신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 큰 열매가 열리기를 기원하면서 무한한 지지와 박수를 보냅니다.
모쪼록 건강한 눈과 진솔한 마음으로 이 시대에 걸맞은 언론매체로 거듭 나가기를 기대하며, 「천도교 인터넷신문」의 뿌리가 나날이 깊어지고, 그 열매는 더욱 튼실해지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종무원장 용암 주용덕 심고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