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경기동학민회는 2026년도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회원과 지역 인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24일 여주여행자센터 대회의실에서 10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동학주제발표대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고문 임형진 교수의 ‘동학혁명 기념의 현황과 과제’ 발표를 시작으로, 고문 성주현 교수의 ‘동학혁명의 단계별 성격 규명’에 관한 원고와 고문 백승종 교수의 ‘경기도 동학농민혁명 연구의 회고와 전망’에 대한 원고가 대독되었다. 이어 장주식 고문의 ‘동학의 현재 사회화’, 고은광순 고문의 ‘자주통일’, 황인오 공동대표의 ‘민중적 정치운동’, 김형완 감사의 ‘동학과 인권’, 강정환 공동대표의 ‘동학은 천도’, 김일섭 이사의 ‘해월축제의 필요성’, 김시형 상임대표의 ‘동학시민대학 및 해월상의 필요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발표를 통해 동학의 현재상에 대한 여러 의견을 공유하고, 동학의 실체 정립과 동학정신의 현재화·사회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토론을 거쳐 선언문 형태로 공표될 예정이다.
또한 우선 과제로 2027년 해월 탄신 200주년을 앞두고 동학 유적지 정비와 기념관 건립을 위한 지자체 계획 수립을 추진하여 동학정신 선양의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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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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