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8 (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학의 지혜를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일상의 삶 속에서 꽃피우는 동학의 길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봄날은 간다
저 꽃길을 지나면 그리움 이름 볼 수 있겠죠.
내 마음이 어느새 소소하게 물들었어요.
일신개시화
一身皆是花
일가도시춘
一家都是春
한 몸이 다 바로 꽃이면
온 집이 모두 바로 봄일세.
<東經大全 : 시문>
그리움이 쌓이면 향기도 진해진다. 힘들어도 기다리며 살 일이다.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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