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중앙총부는 포덕 166년(2025) 12월 11일(목) 오후 2시, 울산 중구 원유곡길 106-1에 위치한 울산 여시바윗골에서 수운 대신사 흉상 제막 봉고식을 봉행한다. 이번 봉고식은 수운 대신사의 성상(聖像)을 모시는 뜻깊은 자리로, 교단과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역사적 행사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인은 안내 포스터에 기재된 방법을 따라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중앙총부는 행사 원활한 준비를 위해 개별적으로 참석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인원 파악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별도의 교통편이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서울 수운회관 출발 참석자는 오전 7시~8시 사이에 출발할 예정이며, 서울·경기·수도권 신청자는 12월 3일 신청 취합 후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문의_중앙총부 교무관 02)6488-6825, 6488-6826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