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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특별한 무대 선보인 ‘인내천연합기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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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특별한 무대 선보인 ‘인내천연합기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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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주년 천도교청년회 창립기념일 2부 행사에서 축하 공연 중인 인내천연합기타반 

 

포덕 166년(2025) 8월 31일, 제106주년 천도교청년회 창립기념일 2부 행사 무대에 특별한 음악이 울려 퍼졌다. 음악을 통해 신앙의 기쁨을 나누고, 교인 간의 친목과 조화를 이루는 모임인 인내천연합기타반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교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선사한 것이다.

 

인내천연합기타반은 수원교구의 장효재, 이윤정, 최은실, 조인숙 동덕과 서울교구 문범식 동덕, 신태인교구 오제운 교구장 등 총 6명이 뜻을 모아 결성한 음악 모임으로 기타합주를 통해 시천주, 인내천, 동귀일체의 정신을 음악으로 실천하는 작은 신앙 활동을 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이번 기념행사를 앞두고 멤버들은 서울과 수원을 오가며 연습을 통해 서로 힘을 북돋웠다. 무대에서 첫 번째로 연주한 곡 「나는 반딧불」은 ‘나는 작지만 어둠 속에서 길이 되고 희망을 주는 빛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교인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이어서 선보인 마지막 곡 「바램」은 ‘서로의 곁에 끝까지 함께 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내어, 행사장을 가득 채운 교인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인내천연합기타반의 노래와 기타 연주를 통해 전해진 울림은 행사에 모인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천도교청년회 창립 106주년을 맞은 이날, 인내천연합기타반의 합주는 청년정신과 천도교 신앙의 기쁨을 오늘에 되살려낸 상징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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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합주로 시천주와 인내천, 동귀일체의 정신을 노래하고 실천하는 인내천연합기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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